저희 뉴욕 효신 장로교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 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너무 두려워해서도 안 되지만 너무 가볍게 볼 수도 없는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한자에서 위기(危機)는 위험(Danger)과 기회(Opportunity)라는 뜻이 합쳐진 낱말입니다.    오히려 여기서 인간의 한계상황을 깨닫고 인간의

영혼에 대한 궁극적 관심에 눈을 돌린다면 인류는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오늘의 위기가 진리에 무관심하고 냉담한 인류를 향해서 하나님의 확성기가 되어 잠자는 영혼을 깨운다면 새로운 영적

부흥이 찾아올지 누가 알겠습니까? 

   이를 위해 다니엘이 그랬던 것처럼 “전에 하던 대로” 세상을 밝히고

(사 60:1) 사람을 위로하는(사 40:1) 바로 그 교회가 되고자 하며 부모에게 효도하고(孝) 더 높으신 하나님을 섬기는(信) 한민족의 정체성과 더불어 고국을 떠나 미국에 정착하는 이민자들을 섬기고 보호하면서 이민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인재양성과 복음전파와 사랑나눔에 지속적으로 정진하고자 합니다. 

   따뜻한 관심으로 교회 홈페이지를 살펴주시고 또 교회를 방문하셔서 자세한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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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문석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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