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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선교지  (문태호/김문희 선교사)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니카라과는 화산과 호수의 나라로 유명합니다. 하루 임금 (평균) $10정도 밖에 되지 않는 가난한 나라에 교회는 2008년부터 문태호(김문희) 선교사를 파송하여 수도 마나구아(Managua)에서 약 1시간 떨어진 마사떼빼(Masatepe)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매년 목회자 세미나를 비롯하여 의료/미용/안경 사역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니카라과 현지 교회와 유치원을 운영해 예배와 신앙교육에 특별히 힘쓰고 있습니다.